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가 5월 22일(금)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복지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 복지 향상이라
하나은행, 전국 영업점에서 `무더위 쉼터` 운영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역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전국 영업점에서 누구나 편히 쉬어갈 수 있는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전국 지역민들이 여름철 폭염·폭우, 겨울철 한파 등 빈번한 이상기후로부터 건강을 지켜낼 수 있도록 지원코자 지난 4월 행정안전부와 `무더위 및 한파 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 여름도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폭염일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하나은행은 전국에 있는 모든 영업점에서 고령층 및 폭염 취약계층 주민들이 무더위와 폭우를 피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을 제공키로 했다.
`무더위 쉼터`는 오는 9월 30일까지 은행 영업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하나은행 손님이 아니어도 전국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시원한 생수도 무료로 제공된다.
하나은행은 향후 전국 지역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동절기 한파 쉼터도 운영할 계획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무더위 쉼터가 여름철 무더위와 폭우를 피해 잠시나마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편안한 휴식처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폭염ㆍ한파 등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들을 위해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산불피해 지역 및 집중호우 피해 지역의 이재민 구호와 피해복구를 위해 성금 지원과 함께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등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어려움을 마주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해 진정성 있는 ESG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