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삼성SDS가 5월 28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AX) 전략과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인더스트리 데이’는 공공, 금융, 제조, 유통, 국방 등 산업별 고객을 대상으로 삼성SDS의 주요 솔루션과 서비스 방향, 실제 구축 사례를 소개하는 고객 세미나다. 삼성SDS는 올해 3월 공공 분야를 시작으로 4월에 제조·유통·서비스 산업과 금융 산업 세미나를 진행해 왔다. ‘AX, 제조 산업의 내일을 가속화하다’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충청·전라권
인천 서구, 사고는 비오기 전에 막는다...우기 대비 공동주택 공사현장 16곳 점검인천 서구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집중호우, 태풍 등 재난 취약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5월 27일부터 6월 12일까지 3주간 우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서구청 도시주택국장을 포함한 주택과 직원들과 인천시 외부 전문가가 합동으로 참여해 검단신도시, 가로주택정비사업·소규모재건축사업 등 총 16개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점검은 안전관리와 품질관리에 중점을 두고, 안전관리 분야에서는 ▲우기 대비 배수계획과 수해 위험요소 조치 여부 ▲옹벽 등 인접 구조물 보호 조치 ▲타워크레인·항타기 등 대형 건설기계 안전관리 ▲흙막이·비계 등 가설시설 설치 적정성을 살핀다. 품질관리 분야에서는 ▲레미콘 품질과 콘크리트 강도 ▲기둥·보·슬래브 등 주요 구조부의 균열 관리 상태를 집중 확인한다.
서구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부실시공 및 안전·품질 관리 미흡 등 위반행위 적발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김종진 도시주택국장은 "장마철에는 작은 빈틈 하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비가 오기 전에 위험요인을 미리 찾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을 꼼꼼히 살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고품질의 주택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건실한 시공이 정착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현장을 챙기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