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정보통신-자다라, 클라우드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종합 IT 서비스 기업 한진정보통신(HIST)과 완전 관리형 엣지 클라우드 전문 기업 자다라(Zadara)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급증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유지 비용과 브로드컴(Broadcom)의 VMware 라이선스 정책 변경 등으로 IT 인프라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퍼블릭 클라우드도 기존 온프레미스도 아닌 제3의 선택지인 ‘얼터너티브 클라우드(Alternative Cloud)’ 모델을 통해 예측 가능한 비용
서울시 관계자가 신천지예수교 관련 시설에 '시설 폐쇄' 안내문을 부착하고 있다. (사진=서울시)
서울시가 신천지예수교 관련 시설 188개소를 폐쇄하고 신천지 집회 전면 금지 명령을 내렸다.
서울시는 25일 오전 10시 기준, 신천지 예수교 관련 시설 총 263개소를 점검해 188개소를 폐쇄하고 방역 조치했으며, 이날부로 서울시 전 지역 신천지 집회 전면 금지 명령을 내렸다. ‘서울시 점검반’을 운영해 위반사항에 대한 법적 조치 등 특별 관리를 실시한다.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확보한 170개소 목록 중 신천지예수교 시설로 확인된 169개소에 대해 폐쇄 및 방역을 실시했다. 또 시민 제보 등으로 확보한 94개소에 대해서도 현장점검을 실시, 19개 시설을 추가로 폐쇄하고 방역 조치를 시행했다.
폐쇄된 종교시설에서의 예배, 회합 등 종교활동, 주기적인 예배, 표교 활동 등 위반사항에 대해 감염병예방법 제49조(감염병의 예방 조치) 및 제80조(벌칙)에 따른 고발조치에 따라 1차 구두 경고 후, 지속적인 위반 시 고발조치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유연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신천지예수교 관련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조치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시민 여러분에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