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정보통신-자다라, 클라우드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종합 IT 서비스 기업 한진정보통신(HIST)과 완전 관리형 엣지 클라우드 전문 기업 자다라(Zadara)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급증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유지 비용과 브로드컴(Broadcom)의 VMware 라이선스 정책 변경 등으로 IT 인프라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퍼블릭 클라우드도 기존 온프레미스도 아닌 제3의 선택지인 ‘얼터너티브 클라우드(Alternative Cloud)’ 모델을 통해 예측 가능한 비용
1호선 용산행 급행열차가 14일 오전 영등포~신길역 사이 구간에서 탈선사고로 운행이 지연됐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14일 오전 6시 반경 서울지하철 용산 급행 전동열차가 탈선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영등포역과 신길역 사이 구간이다.
코레일에 따르면 급행열차 앞부분 1~2량이 탈선사고로 양방향 운행이 중단됐으며, 일반 전동열차는 운행 중이지만 지연 사태가 빚어지고 있다.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사고 당시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100여명은 현장에서 내린 뒤 철로 위를 걸어 뒤따라오는 전동열차를 탔다.
한편, 사고 직후 상행과 하행 모두 잠시 열차가 중단되고 일반 열차도 지연되면서 출근 시간대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졌다.
코레일 측은 트위터를 통해 “1호선 용산행 급행 전철이 영등포~신길 운행 중 궤도 이탈로 일반전철만 운행되어 지연이 예상된다”며 “타 교통수단을 이용해 주기 바란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