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지 AI 포용 기술 연구소,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개최
사회적기업 넥스트지(대표 권오설)는 사내 연구소인 AI 포용 기술 연구소와 함께 2026년 4월 22일(수) 13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 서울역 4층 KTX 대회의실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 기술, 사람, 미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의 시각장애인 정보화 교육 및 지원 담당자와 관계자들 약 7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술이 시각장애인의 일상과 학습, 직무 수행, 사회 참여를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 공유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안산시는 관내 자가격리자의 투표권을 보장하기 위해 1대 1 전담공무원을 배치하는 등 방역인력을 투입한다. (사진=안산시)
[서남투데이=박정현 기자] 안산시는 관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자가격리자의 투표권을 보장하기 위해 1대 1 전담공무원을 배치하는 등 방역인력을 투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하루 전인 이날 오후 5시 현재 관내 코로나19 자가격리자 722명 가운데 유권자이면서 무증상인 시민을 대상으로 시는 투표의사를 조사, 150명의 시민이 참여를 희망했다.
시는 이에 따라 이들이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지역사회 감염 우려도 해소하기 위해 별도 마련된 임시 기표소마다 자가격리자 안내를 위한 전담 공무원을 1대 1로 배치해 외출 및 귀가 안내, 확인 등 감염병 예방 관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상록수·단원보건소, 자율방재단, 안산도시공사와 함께 방역인력을 투입해 자가격리자 거주지 등에 대한 방역도 실시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투표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조치하는 한편, 자가격리자의 투표권을 보장하기 위해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안전한 투표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