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지 AI 포용 기술 연구소,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개최
사회적기업 넥스트지(대표 권오설)는 사내 연구소인 AI 포용 기술 연구소와 함께 2026년 4월 22일(수) 13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 서울역 4층 KTX 대회의실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 기술, 사람, 미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의 시각장애인 정보화 교육 및 지원 담당자와 관계자들 약 7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술이 시각장애인의 일상과 학습, 직무 수행, 사회 참여를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 공유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코로나19 자가격리자의 총선 투표가 15일 서울 구로 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사진은 투표 종료 후 자리를 정리하는 직원들. (사진=이영선 기자)
코로나19 자가격리자의 총선 투표가 15일 서울 구로 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사진=이영선 기자)[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시름하는 중에 총선이 치러졌다.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자가격리 중인 유권자들도 마감시간 직전 투표소를 방문해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에게 표를 던졌다.
당초 코로나19 확진자는 의료원 내 설치되는 투표소를 통해 총선에 참여할 수 있었으나, 외출이 허락되지 않는 자가격리자들은 그렇지 못했다. 이에 정부는 지난 12일 코로나19 자가격리자 투표에 관한 방역지침을 마련했다.
이로써 1일부터 14일 사이 자가격리 통지를 받은 유권자 중 선거 당일 무증상자는 투표가 가능해졌다.
투표소로 이동할 때 대중교통은 이용할 수 없고,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한 채 도보 또는 자차로 이동해야 한다. 격리장소와 투표소 간 이동 과정은 1:1로 관리자의 동행 혹은 그에 준하는 수준의 관리가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