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지 AI 포용 기술 연구소,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개최
사회적기업 넥스트지(대표 권오설)는 사내 연구소인 AI 포용 기술 연구소와 함께 2026년 4월 22일(수) 13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 서울역 4층 KTX 대회의실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 기술, 사람, 미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의 시각장애인 정보화 교육 및 지원 담당자와 관계자들 약 7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술이 시각장애인의 일상과 학습, 직무 수행, 사회 참여를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 공유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정세균 국무총리가 17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국무총리실)정세균 국무총리가 4월말부터 5월초 예정돼 있는 황금연휴 중 외부활동을 가급적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세균 총리는 1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4월말부터 5월초까지 6일 연속 쉬는 것이 가능한 것 같다. 그 동안 잘 지켜온 사회적 거리두기의 고비가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며,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연휴 중 외부활동을 가급적 자제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무증상 감염의 위험 속에서 사람들의 이동과 접촉이 크게 늘어나면, 우리는 그 대가를 혹독하게 치를 수도 있다”면서 “우리 아이들의 1학기 등교개학이 어려워질지도 모른다”고 전했다.
그는 “혹시라도 여행계획을 세우고 계셨다면 다시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