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정보통신-자다라, 클라우드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종합 IT 서비스 기업 한진정보통신(HIST)과 완전 관리형 엣지 클라우드 전문 기업 자다라(Zadara)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급증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유지 비용과 브로드컴(Broadcom)의 VMware 라이선스 정책 변경 등으로 IT 인프라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퍼블릭 클라우드도 기존 온프레미스도 아닌 제3의 선택지인 ‘얼터너티브 클라우드(Alternative Cloud)’ 모델을 통해 예측 가능한 비용
지난해 서울시 양천구에 미세먼지가 자욱한 모습이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 서울시는 22일 9시 기준 미세먼지(PM-10) 시간당 평균농도가 150㎍/㎥이상이 2시간 지속되어 ‘미세먼지(PM-10) 주의보’ 발령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25개 구 평균농도는 오전 8시 기준 166㎍/㎥, 오전 9시 기준 199㎍/㎥를 기록했다. 새벽 중부지역으로 황사가 유입되면서 PM-10 농도가 높아졌다.
서울시는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에 따라 호흡기 또는 심혈관질환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외출을 자제할 것과 실외 활동 및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등 대기질 실시간 자료는 대기 환경정보 홈페이지, 모바일 서울 앱 등을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