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정보통신-자다라, 클라우드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종합 IT 서비스 기업 한진정보통신(HIST)과 완전 관리형 엣지 클라우드 전문 기업 자다라(Zadara)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급증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유지 비용과 브로드컴(Broadcom)의 VMware 라이선스 정책 변경 등으로 IT 인프라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퍼블릭 클라우드도 기존 온프레미스도 아닌 제3의 선택지인 ‘얼터너티브 클라우드(Alternative Cloud)’ 모델을 통해 예측 가능한 비용
12일 노현송 강서구청장이 구청장실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책 회의’를 주재하고 발언하고 있다. (사진=강서구) 강서구가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생활방역체계를 이어간다.
강서구는 지난 25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개화축구장 등 실외체육시설부터 밀접 접촉을 방지하고자 운영시간과 수용인원을 조정하고, 이용자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을 강력하게 적용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휴관하고 드라이브 스루 클린 도서대여 서비스를 운영하던 구립도서관도 지난 8일부터 출입 시 발열체크, 방문대장 작성, 이용인원 제한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운영토록 했다.
허준박물관과 겸재정선미술관은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을 준수하며 개인관람 위주로 시간당 50명 이내로 제한하여 시범운영하고, 시범운영 기간 중 문제점들을 보완하여 21일부터 정상 운영한다.
또 마곡레포츠센터 등 실내체육시설들도 이용자를 기존 회원들(강서구민 및 강서구체육회 클럽 소속 회원)로 특정하여 제한된 형태로 시범운영을 실시한 후 21일부터 정상 운영한다.
동 주민센터 자치회관과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은 코로나19 전개 상황과 개별 시설상황 등을 점검한 후 운영재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노현송 구청장은 “생활 속 거리두기 기간에도 코로나19 이전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해서 방역의 고삐를 늦추지 않겠다”며, “비록 생활방역체계로 완화됐지만 무증상 감염자가 있는 만큼 구민여러분도 마스크 착용 생활화를 통해 감염병으로부터 나와 상대방의 안전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