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지 AI 포용 기술 연구소,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개최
사회적기업 넥스트지(대표 권오설)는 사내 연구소인 AI 포용 기술 연구소와 함께 2026년 4월 22일(수) 13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 서울역 4층 KTX 대회의실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 기술, 사람, 미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의 시각장애인 정보화 교육 및 지원 담당자와 관계자들 약 7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술이 시각장애인의 일상과 학습, 직무 수행, 사회 참여를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 공유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혹서기,코로나19 사업장 방역대책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공공운수노조는 기자회견에서 "정부와 사업주는 혹서기 코로나19 폭염으로부터 노동자를 보호할 대책을 수립하라"고 촉구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서울지부 서울도시가스분회 김윤숙 분회장은 "코로나 시기로 인해 두 달여간 하지 못한 점검 업무를 해야 한다"며 "한 달밖에 남지 않은 기간동안하기에는 많은 업무량으로 노동자의 건강이 위협받고있다. 사업주와 정부는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평소보다 긴 휴게시간을 보장해 폭염과 코로나19감염을부터 노동자들과의 사회를 보호해야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