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정보통신-자다라, 클라우드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종합 IT 서비스 기업 한진정보통신(HIST)과 완전 관리형 엣지 클라우드 전문 기업 자다라(Zadara)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급증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유지 비용과 브로드컴(Broadcom)의 VMware 라이선스 정책 변경 등으로 IT 인프라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퍼블릭 클라우드도 기존 온프레미스도 아닌 제3의 선택지인 ‘얼터너티브 클라우드(Alternative Cloud)’ 모델을 통해 예측 가능한 비용
지난 3월 금천구청역 앞에서 실시된 착한마스크 캠페인에서 유성훈 금천구청장(사진 왼쪽)이 지나가는 어린이에게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나눠주고 있다. (사진=금천구)금천구가 코로나19 감염병 재확산으로 주민불안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마스크 구매가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마스크 23만4000매를 무료로 배부한다고 8일 밝혔다.
금천구는 7월 10일부터 각 동주민센터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복지대상자,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 1만3000여명에게 KF94 마스크를 1인당 18매씩 배부한다.
이외에도 마스크, 소독제 등 방역물품이 추가로 확보해 각 동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금천구는 지난 3월 마스크 1차 지원으로,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1만3000명에게 1인당 KF94마스크 5매씩 총 6만5000매를 배부한 바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마스크5부제의 성공적 시행으로 마스크 수급이 안정단계에 접어들었지만, 최근 코로나19가 다시금 확산세를 보이면서 자칫 방역물품 수급에 혼란이 생길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금천구가 가용할 수 있는 모든 루트를 활용해 방역물품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