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지 AI 포용 기술 연구소,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개최
사회적기업 넥스트지(대표 권오설)는 사내 연구소인 AI 포용 기술 연구소와 함께 2026년 4월 22일(수) 13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 서울역 4층 KTX 대회의실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 기술, 사람, 미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의 시각장애인 정보화 교육 및 지원 담당자와 관계자들 약 7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술이 시각장애인의 일상과 학습, 직무 수행, 사회 참여를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 공유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2일 오전 전광훈 목사가 퇴원 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사진=김대희 기자)
지난 4월 20일 풀려난 전 목사에 대한 보석이 7일 취소됐다. 이에 따라 전 목사는 140일 만에 재구속될 전망이다. 검찰은 이날 오전 중 구인장을 집행해 전 목사를 다시 수감할 계획이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4부(부장 허선아)는 검찰의 전 목사에 대한 보석취소 청구를 인용했다. 재판부는 심문기일도 열지 않고 바로 보석을 취소하고, 보석보증금 5000만원 중 3000만원을 몰취했다.
앞서 전 목사는 21대 총선을 앞두고 광화문 집회 등에서 특정 정당을 지지해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올해 3월 기소됐다. 그러나 구속된 지 56일 만인 지난 4월 20일 풀려났다.
당시 재판부는 보석조건으로 5000만원의 보증금 납입, 관계자 접촉금지를 내걸었다.
검찰은 전 목사가 보석으로 풀려난 이후에도 광화문 집회에 참석하는 등 보석 조건을 어겼다는 이유로 지난달 16일 보석취소를 신청했다. 그러나 전 목사가 1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보석 취소 여부에 대한 판단도 이날까지 미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