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문화재단 YDP창의예술교육센터, 지역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성과로 기관·개인 수상
영등포문화재단과 YDP창의예술교육센터가 지역 문화예술교육 기반 조성과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상(기관상)과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상(개인상)을 수상했다. 영등포문화재단의 YDP창의예술교육센터는 영등포의 사람·공간·이야기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에 적극 반영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 기반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활동하는 ‘전지적청소년시점 사업’을 비롯해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계절 ‘예술놀이터 사업’, 지역 밀착형 예
강화군, `마니산 치유의 숲` 웰니스 프로그램 운영 시작...힐링 명소로 인기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3월부터 11월까지 마니산 일원에서 현대인의 지친 심신을 달래줄 `마니산 치유의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마니산 치유의 숲`은 강화군 대표 관광지인 마니산에 조성된 약 1㎞ 길이의 숲길로, 2021년 인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이후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수도권 대표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 프로그램은 전문 숲 해설가와 함께 단순한 탐방을 넘어 웰빙·행복·건강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참자자들은 소나무 숲길, 신단수 쉼터, 단군 놀이터 등을 순회해 ▲숲길걷기 ▲명상 ▲기체조 등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프로그램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1시, 하루 2회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다만 마니산 관광지 입장료는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방문객은 강화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숲체험 프로그램` 메뉴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마니산은 민족의 영산이라는 역사적 상징성을 넘어, 이제는 현대인들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소중한 쉼터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이 강화에서 걷고 쉬며 건강한 에너지를 얻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