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지 AI 포용 기술 연구소,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개최
사회적기업 넥스트지(대표 권오설)는 사내 연구소인 AI 포용 기술 연구소와 함께 2026년 4월 22일(수) 13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 서울역 4층 KTX 대회의실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 기술, 사람, 미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의 시각장애인 정보화 교육 및 지원 담당자와 관계자들 약 7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술이 시각장애인의 일상과 학습, 직무 수행, 사회 참여를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 공유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올 2분기 코로나19로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해외직접투자가 1분기에 이어 또 감소했다.
기획재정부는 2020년 2분기(4~6월) 해외직접투자액이 121억4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7.8% 감소했다고 18일 밝혔다.
올 1분기(-4.0%) 보다도 감소폭이 크게 확대된 것으로 해외직접투자액이 2분기 연속 감소한 것은 2017년4분기~2018년1분기 이후 5분기 만이다.
올 1분기 투자액 감소율은 보고지연분을 반영함에 따라 -15.3%에서 -4%로 수정됐다.
월별 해외직접투자액 증감을 보면 코로나19에 따른 투자감소가 더 명확하게 확인된다.
올 1~2월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지만 코로나19가 본격 확산된 3월엔 45.6% 줄었다. 감소세는 더 커져 4월 -38.3%, 5월 -60.0%를 기록했다. 다만 6월 들어 감소율은 -0.7%로 줄어든 상태다.
특히 제조업과 금융ㆍ보험업의 감소폭이 컸다. 올 1분기 43.7% 감소했던 제조업 해외투자액은 2분기 62.7%로 감소세가 더 가팔라졌다. 금융ㆍ보험업도 21.3% 줄었다.
반면 부동산업은 저성장ㆍ저금리에 따른 수익원 다각화 기조로 인해 투자 증가세가 지속되며 전년대비 7.3%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