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정보통신-자다라, 클라우드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종합 IT 서비스 기업 한진정보통신(HIST)과 완전 관리형 엣지 클라우드 전문 기업 자다라(Zadara)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급증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유지 비용과 브로드컴(Broadcom)의 VMware 라이선스 정책 변경 등으로 IT 인프라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퍼블릭 클라우드도 기존 온프레미스도 아닌 제3의 선택지인 ‘얼터너티브 클라우드(Alternative Cloud)’ 모델을 통해 예측 가능한 비용
지난해 12월 14일 종로구 탑골공원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진단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김대희 기자)
16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0명 발생해 닷새째 500명대를 유지하며 완만한 감소세를 보였다. 정부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주간 연장하기로 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80명 늘어 누적 7만1천820명이 됐다고 밝혔다. 전날(512명)보다 68명 늘어난 수치다.
감염경로별로 보면 국내발생이 547명, 해외유입이 33명이다.
국내발생을 권역별로 보면 서울 148명, 경기 163명, 인천 30명 등 수도권이 341명이다.
비수도권은 부산 59명, 대구 23명, 강원 22명, 경북 19명, 전북 17명, 경남 15명, 전남 13명, 울산·충남 각 8명, 광주·충북 각 6명, 대전 5명, 제주 4명, 세종 1명 등 총 206명을 기록하며 다시 200명대로 높아졌다.
해외유입 33명 가운데 8명은 검역 과정에 확인됐고 나머지 25명은 자가격리중 서울(8명), 경기·경남(각 5명), 인천(3명), 부산(2명), 강원·경북(각 1명)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9명 늘어 누적 1천236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4명 줄어 총 360명이다. 확진후 격리 치료를 받는 환자는 457명 줄어 총 1만3천3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