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정보통신-자다라, 클라우드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종합 IT 서비스 기업 한진정보통신(HIST)과 완전 관리형 엣지 클라우드 전문 기업 자다라(Zadara)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급증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유지 비용과 브로드컴(Broadcom)의 VMware 라이선스 정책 변경 등으로 IT 인프라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퍼블릭 클라우드도 기존 온프레미스도 아닌 제3의 선택지인 ‘얼터너티브 클라우드(Alternative Cloud)’ 모델을 통해 예측 가능한 비용
서울역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 (서남투데이 자료사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닷새째 500명대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수도권 임시 선별검사소 운영을 4주간 더 연장하기로 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6일 정례 브리핑에서 지난 한 달간 서울·경기·인천지역에 설치된 144개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수도권 확진자의 11%를 발견했다며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설 연휴 특별방역기간(2.1∼14)이 종료되는 내달 14일까지 130개 검사소를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별 임시 선별검사소는 서울 52개, 경기 70개, 인천 8개다.
방대본에 따르면 지난 1개월간 수도권에서 발생한 확진자 2만7천911명 중 약 11%에 해당하는 3천231명이 수도권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