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정보통신-자다라, 클라우드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종합 IT 서비스 기업 한진정보통신(HIST)과 완전 관리형 엣지 클라우드 전문 기업 자다라(Zadara)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급증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유지 비용과 브로드컴(Broadcom)의 VMware 라이선스 정책 변경 등으로 IT 인프라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퍼블릭 클라우드도 기존 온프레미스도 아닌 제3의 선택지인 ‘얼터너티브 클라우드(Alternative Cloud)’ 모델을 통해 예측 가능한 비용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오전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이날 오전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0일 사의를 표명하면서 박 장관의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출마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날 오전 기자단에게 “박 장관은 오늘 아침 조금전 사의를 표명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박 장관은 이날 오후 2시 대전청사에서 예정된 중기부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한 후 일정을 마칠 예정이다. 별도 이임식은 없다.
박 장관의 사의는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 참여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박 장관은 지난 19일 SBS 뉴스에 출연해 보궐선거 출마 여부에 대해 “지금은 상당히 (여권 분위기가) 무거워졌기 때문에 다른 선택을 할 여지가, 당을 위해서는 없지 않나 그러한 생각을 하고 있다”고 했다.
현재 민주당에서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 선언을 한 사람은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 명뿐이다. 앞서 우 의원은 지난 14일 “저희 당이 조속히 서울시장 경선 일정을 확정하고 발표해줄 것을 정식으로 요구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