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지 AI 포용 기술 연구소,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개최
사회적기업 넥스트지(대표 권오설)는 사내 연구소인 AI 포용 기술 연구소와 함께 2026년 4월 22일(수) 13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 서울역 4층 KTX 대회의실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 기술, 사람, 미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의 시각장애인 정보화 교육 및 지원 담당자와 관계자들 약 7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술이 시각장애인의 일상과 학습, 직무 수행, 사회 참여를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 공유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차명진 자유한국당 부천소사 당협위원장. 사진=차명진 페이스북
부천소사에서 17대, 18대 국회의원을 지낸 차명진 자유한국당 부천소사 당협위원장이 세월호 5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세월호 유족들을 향한 막말을 쏟아내 논란을 빚고 있다.
차 위원장은 SNS에서 “자식의 죽음에 대한 세간의 동병상련을 회 쳐먹고, 찜 쪄먹고, 그것도 모자라 뼈까지 발라먹고 진짜 징하게 해쳐 먹는다”며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망언했다.
그는 또 “보통 상식인이라면 내탓이오, 내탓이오 할텐데 이 자들은 원래 그런 건지, 아니면 좌빨들에게 세뇌당해서 그런지 전혀 상관없는 남탓으로 돌려 자기 죄의식을 털어버리려는 마녀사냥 기법을 발휘하고 있다”고 썼다.
해당 글이 이슈가 되자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차 위원장의 이름이 오르내리며 비난 여론이 들끓었다. 논란이 커지자 차 위원장은 해당 게시글을 삭제했고, 세월호 5주기인 16일 사과문을 올렸다.
차명진 위원장은 하루만에 사과문을 올렸다. 사진=차명진 페이스북 캡쳐
차 위원장은 “세월호 유가족 여러분과 세월호 희생자를 애도하는 분들게 머리숙여 용서를 빕니다”고 썼다.
이어 “한국당의 황교안 대표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세월호 사고 책임자로 고발당했다는 뉴스를 보고 흥분한 나머지 감정적인 언어로 세월호 유가족을 비난했습니다”라고 썼다.
또한 차 위원장은 “유가족들에게 다시 한 번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라고 썼다.
현재 차 위원장은 “반성의 의미로 페이스북과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힌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