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세미나 개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3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I 시대, 저출생, 고령화, 지방소멸, 양극화 등 사회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기본사회 실현 과정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강득구(경기 안양시 만안구), 김문수(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김성회(경기 고양시갑), 김우영(서울 은평구을
인천 서구는 구민의 의견 수렴을 통해, 향후 구정 운영 방향 설정과 정책 수립에 반영하고자 `2025년 인천 서구 주요 정책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 `주요 정책에 대한 구민 만족도 조사` 실시
본 조사는 만 19세 이상 서구 주민을 대상으로 10월 20일(월)부터 11월 9일(일)까지 21일간 온라인 방식(`서구청 홈페이지 접속-소통-설문조사` 참여)으로 진행되며, 분야별 정책(사업) 만족도(선호도) 조사를 통해 서구민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또한 조사 기간 종료 후 설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소정의 상품(기프티콘)이 증정된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만족도 조사는 구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참여 행정을 실현하고 구민이 체감하는 행정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하게 됐으며, 조사 결과는 향후 서구의 정책 수립 과정에 있어 매우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니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