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세미나 개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3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I 시대, 저출생, 고령화, 지방소멸, 양극화 등 사회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기본사회 실현 과정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강득구(경기 안양시 만안구), 김문수(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김성회(경기 고양시갑), 김우영(서울 은평구을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소강당에서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남동구 적극행정·혁신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소극행정 타파` 혁신 마인드로 앞서 나가는 남동구의 적극행정
이번 교육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문 강사를 초빙해 `모두가 만드는 변화`를 주제로 적극행정 및 정부혁신의 방향성에 일치하는 직원 동기 부여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소극행정 타파`를 위해 적극행정과 대비되는 여러 가지 사례를 제시하고, `간부 모시는 날 근절` 등 수평적 조직문화 장려를 위한 교육이 이어졌다.
아울러 직원들에게 일이란 어떤 의미인지를 스스로 되돌아보게 하고, 업무 만족도를 끌어올려 구민에게 도움이 되는 공직자 마인드를 갖추는 내용도 포함됐다.
교육에 함께 참석한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적극행정은 더 나은 구정을 위한 첫걸음으로, 시대를 읽는 혁신적인 사고를 통해 구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창의적인 업무태도를 견지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