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세미나 개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3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I 시대, 저출생, 고령화, 지방소멸, 양극화 등 사회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기본사회 실현 과정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강득구(경기 안양시 만안구), 김문수(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김성회(경기 고양시갑), 김우영(서울 은평구을
송도역전시장이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공연·경품 등 푸짐한 행사가 가득한 송도역전시장 ‘10월의 마지막 밤 축제’를 개최한다.
송도역전시장이 10월 31일 `10월의 마지막 밤 축제` 공연 및 경품 추첨 행사를 개최한다
송도역전시장 상인이 주최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예산지원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10월 30일(목)~10월 31일(금) 2일간 홍보 물품을 지급하고, 영수증 제시 고객에게 행운권을 증정한다. 또한 10월 31일(금) 오후 5시부터 문화공연행사와 행운권 경품 추첨을 실시한다.
50인치 TV 등 푸짐한 경품이 준비돼 있으며, 행운권을 지급 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한다. 경품 추첨은 송도역전시장 내 공연장 버스킹 공연과 현장에서 이뤄지며, 10월 31일(금) 오후 5시부터 실시한다.
송도역전시장상인회 임동환 회장은 “이번 송도역전시장 ‘10월의 마지막 밤 축제’는 평소에 송도역전시장을 애용해주시는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행사로, 공연과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푸짐한 경품과 흥겨운 버스킹 공연을 통해 송도역전시장 상인들이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좋은 계기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송도 방앗간을 운영하는 송도역전시장의 상인은 송도역전시장이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전통시장으로서 앞으로도 고객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받고 질 좋은 착한 가격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역과 함께하는 이웃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