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정보통신-자다라, 클라우드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종합 IT 서비스 기업 한진정보통신(HIST)과 완전 관리형 엣지 클라우드 전문 기업 자다라(Zadara)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급증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유지 비용과 브로드컴(Broadcom)의 VMware 라이선스 정책 변경 등으로 IT 인프라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퍼블릭 클라우드도 기존 온프레미스도 아닌 제3의 선택지인 ‘얼터너티브 클라우드(Alternative Cloud)’ 모델을 통해 예측 가능한 비용
6일 인천시 연수구에서 이동중이던 시민이 드라이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김대희 기자)
6일 인천시 연수구의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시민이 검사를 받기 위해 내부로 들어오고 있다. (사진=김대희 기자)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인천시는 지난 2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검사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센터’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센터는 기존 보건소 등이 운영하는 선별진료소에서 대기자가 많아 검사를 못 받을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이 몰려 확진자가 섞일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대체 검사시설이다.
이 선별진료센터는 차 안에서 이동하며 검사를 받을 수 있어 이동중에 검사를 받는 게 가능하고 신속하게 검사를 끝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 오직 승용차만 진입할 수 있어 걸어서 오거나 오토바이는 검사가 불가능하다.
한편, 인천시는 코로나19 발생률이 인구 10만명 당 0.3명으로 전국 최저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