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지 AI 포용 기술 연구소,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개최
사회적기업 넥스트지(대표 권오설)는 사내 연구소인 AI 포용 기술 연구소와 함께 2026년 4월 22일(수) 13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 서울역 4층 KTX 대회의실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 기술, 사람, 미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의 시각장애인 정보화 교육 및 지원 담당자와 관계자들 약 7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술이 시각장애인의 일상과 학습, 직무 수행, 사회 참여를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 공유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부천시는 13일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은 시민 2명이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
[서남투데이=이영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자 2명이 13일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천 12번 확진자(20대 남성)와 13번 확진자(30대 여성) 남매다.
두 환자는 8명 집단감염 사례였던 오정동 회사의 확진자로, 대구 방문 후 증상이 나타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현재 용인 생활치료시설로 이동했으며, 자택 등은 소독을 마친 상태다.
또한, 이날 해외에서 입국한 부천시민 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20대 여성으로, 미국에서 체류하다 지난달 29일 귀국했다. 현재까지 중동 오피스텔에서 거주중이었다.
이 환자는 지난 12일 코로나19 검사를 보여 검체검사를 받고 1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으로 이송된 상태다.
부천시는 13일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은 시민 2명이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래픽=부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