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지 AI 포용 기술 연구소,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개최
사회적기업 넥스트지(대표 권오설)는 사내 연구소인 AI 포용 기술 연구소와 함께 2026년 4월 22일(수) 13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 서울역 4층 KTX 대회의실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 기술, 사람, 미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의 시각장애인 정보화 교육 및 지원 담당자와 관계자들 약 7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술이 시각장애인의 일상과 학습, 직무 수행, 사회 참여를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 공유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차명진 후보는 지난 4월 6일 OBS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사건" 등의 발언을 해 논란을 빚었다. 사진은 토론회에 참석한 차 후보. (사진=OBS)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지난 21대 총선에서 부천시 병에 출마했으나 세월호 참사 유가족을 비난하는 등 막말 논란으로 제명된 차명진 전 의원이 당초 기부하기로 약속한 후원금을 기부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차 전 의원은 21대 총선에 돌입하기에 앞서 ‘세월호 텐트’ 막말을 거듭했고, 후원금 중 남은 돈을 천안함 유가족에게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차 전 의원은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지지자들이 지난 총선 때 분에 넘치게 후원금 1억5000만원을 채워주셨다”며 “그중 9200만원을 사용하고 5800만원이 남아 그 돈을 천안함 유가족에게 기부할 생각이었고, 선관위도 처음엔 그렇게 할 수 있다고 구두통보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얼마 후 천안함 유가족은 사회복지기관이 아니어서 안된다더니, 급기야 정치자금법을 들먹이며 소속정당에 납부해야 한다고 통보받았다”고 말했다.
차 전 의원의 마지막 소속 정당은 미래통합당이다. 그러나 차 전 의원은 당시 막말 논란으로 인해 총선을 기점으로 제명당했다.
차 전 의원은 “미통당(미래통합당)은 저를 제명시키려 한 당이다. 어쨌든 제가 미통당 명의로 출마한 건 사실이니 그곳에 고스란히 5800만원을 납부했다”며 “안 주고 개기면 국고로 귀속된다고 해서 미통당에 줬다”고 말했다.
차 전 의원은 “김종인이가 이걸 보고받으면 뭐라 할까. 나 같으면 쫓아낸 거 미안해서라도 돌려줄텐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 “주변에 가슴 아프게 어려운 사람이 널렸다. 그분들한테 드리면 진ᄍᆞ 요긴한 곳에 쓸 텐데 아무 하는 일 없는 미통당에 그 거금을 공자로 줘야한다니”라며 “솔직히 배가 무지 아프다”고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