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정보통신-자다라, 클라우드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종합 IT 서비스 기업 한진정보통신(HIST)과 완전 관리형 엣지 클라우드 전문 기업 자다라(Zadara)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급증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유지 비용과 브로드컴(Broadcom)의 VMware 라이선스 정책 변경 등으로 IT 인프라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퍼블릭 클라우드도 기존 온프레미스도 아닌 제3의 선택지인 ‘얼터너티브 클라우드(Alternative Cloud)’ 모델을 통해 예측 가능한 비용
리얼미터가 문재인 대통령의 7월 5주차 국정수행평가 지지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사진 = 리얼미터)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리얼미터가 문재인 대통령의 7월 5주차 국정수행평가 지지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리얼미터는 문재인 대통령의 7월 5주차 국정수행평가에서 긍정평가가 49.9%, 부정평가가 45.5%로 조사됐다고 5일 밝혔다. 모름/무응답은 4.6%다.
문 대통령의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2.2%p 하락한 49.9%로, 지난 2주간의 상승세를 끝내고 하락해 50%선을 유지하는 데 실패했다.
부정평가는 지난주보다 1.8%p 오른 45.5%를 기록했다. ‘매우 잘못함’이 32.9%, ‘잘못하는 편’이 12.6%다. 이로써 긍·부정 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2.0%p) 밖인 4.4%p로 집계됐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평가 일간 변화. (자료 = 리얼미터)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잇따른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여파로 지난주 초중반 주중집계(월~수, 조사)에서 49.0%로 하락했다. 그러나 일본이 ‘화이트리스트’ 제외로 추가 보복을 강행하고 이에 문 대통령이 긴급 국무회의 모두발언으로 대응한 보도가 확대되었던 주 후반 일간집계에서는 51.3%로 반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대비 1.7%p 내린 41.5%로, 2주 동안의 오름세가 꺾였으나 지난주 후반 반등하며 40%대 초반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2.1%p 오른 28.8%로 지난 2주 연속 이어진 하락세가 멈추고 반등에 성공했다.
정의당은 1.0%p 내린 5.9%, 바른미래당도 0.2%p 내린 5.3%로 하락세를 보였다. 우리공화당은 0.2%p 오른 2.1%로 다시 2%대를 회복한 반면, 민주평화당은 0.3%p 내린 1.7%를 기록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지난 29일부터 8월 2일(월)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51,123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11명이 응답을 완료, 4.9%의 응답률을 나타냈다. 통계보정은 2019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