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명 발생해 총 1만 1050명으로 늘었다. (서남투데이 자료사진)신규 확진자가 13명 발생했다. 지역 감염 6명, 해외 유입 7명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명 발생해 총 1만 1050명으로 늘었다. 이날 추가된 사망자는 없다. 37명이 격리해제돼 격리 중인 확진자는 24명 줄어든 24명이다.
지역별로 추가 확진자는 서울 5명, 대구 1명, 대전 1명, 경남 2명 등이다. 국내 입국 검역 과정에서 4명이 확진됐다. 경기, 인천에서는 확진자가 집계되지 않았다.
전날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발생한 지역 감염 9명 중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는 방문자 1명, 접촉자 5명 등 6명이라고 밝혔다. 16일 0시 기준 이태원 클럽 관련 총 확진 환자는 16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