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지 AI 포용 기술 연구소,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개최
사회적기업 넥스트지(대표 권오설)는 사내 연구소인 AI 포용 기술 연구소와 함께 2026년 4월 22일(수) 13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 서울역 4층 KTX 대회의실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조공학 세미나 : 기술, 사람, 미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의 시각장애인 정보화 교육 및 지원 담당자와 관계자들 약 7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술이 시각장애인의 일상과 학습, 직무 수행, 사회 참여를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 공유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부천시청은 '생활 속 거리두기' 현수막을 붙이고 시민들의 방역을 당부했다. (사진=부천시)
[서남투데이=서원호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부천 메리트관광나이트클럽을 방문한 현재, 부천시가 ‘일상과 방역의 조화’를 강조했다.
부천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상과 방역이 조화를 이루는 ‘생활 속 거리두기’ 홍보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생활 속 거리두기’는 정부가 지난 6일부터 코로나19 장기 유행에 대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방역체계를 전환하면서 만든 수칙이다.
부천시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이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다중밀집장소에 관련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위해 홍보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동참 현수막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부천시청 ▲10개 행정복지센터 ▲중앙공원 ▲심곡천 등에 게시하여 홍보 효과를 높였다.
‘생활 속 거리두기’ 개인 방역 5대 수칙은 다음과 같다.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30초 손 씻기, 기침은 옷 소매로 ▲매일 2번 이상 환기와 주기적 소독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하기 이다.
이선숙 부천시보건소장은 “생활 속 거리두기는 코로나19 장기 유행에 대비하기 위한 생활수칙으로, 나와 가족 그리고 이웃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일상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