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정보통신-자다라, 클라우드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종합 IT 서비스 기업 한진정보통신(HIST)과 완전 관리형 엣지 클라우드 전문 기업 자다라(Zadara)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급증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유지 비용과 브로드컴(Broadcom)의 VMware 라이선스 정책 변경 등으로 IT 인프라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퍼블릭 클라우드도 기존 온프레미스도 아닌 제3의 선택지인 ‘얼터너티브 클라우드(Alternative Cloud)’ 모델을 통해 예측 가능한 비용
지난 29일 금천구 보훈회관 개관식 사진. (사진=금천구)금천구가 보훈의 달을 맞이해 시흥 4동에 보훈회관을 개관했다.
금천구는 지난 29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 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의 오랜 염원이 담긴 ‘금천구 보훈회관’이 개관식을 갖고 첫 문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오후 3시에 진행된 개관식은 사회적 거리 두기를 고려해 관계자만 최소인원으로 참여하는 소규모 행사로 마련됐다.
개관식은 유성훈 구청장을 비롯해 보훈단체연합회장, 보훈지청장 등 주요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경과보고 ▲테이프커팅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앞서 금천구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12월 시흥4동에 ‘금천구 보훈회관’을 건립했다.
‘금천구 보훈회관’은 민선7기 유성훈 구청장의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SOC’확보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됐다.
사무실과 회의실을 비롯해 체력단련실, 다목적쉼터, 온돌사랑방 등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참전유공자회 ▲특수임무유공자회 등 총 7개 보훈단체가 입주를 완료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조국을 위해 순국한 애국지사들과 보훈가족들의 오랜 염원이 깃든 보훈회관을 중심으로 효율적인 보훈 행정 지원과 보훈 가족들의 복지향상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