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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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6 우수 서울스테이 18곳 선정…외국인 관광객 만족도 높인다
서울시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서울의 일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우수 서울스테이` 18곳을 새롭게 선정했다.이번에 선정된 곳은 도시민박업 10곳과 한옥체험업 8곳이다. 서울시는 지난 22일(현지시간 기준)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의 매력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우수한 숙박시설을 발굴했다고 밝혔다.시는 선정된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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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 청년특별분과, 청년 AI 인재 양성 및 취·창업 지원 현장 점검
G3서울 기획위원회 청년특별분과가 지난 6일 청년들의 AI 역량 강화와 취·창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포구 소재 청년취업사관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연계한 AI 특화 교육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방문단은 마이크로소프트(MS)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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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 취업의 첫걸음, 마포구가 무료로 지원합니다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구민들의 경비원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2026년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8월 10일부터 31일까지 수강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은 경비업체에 채용되기 전 이수해야 하는 법정교육이다.구는 교육비 부담을 덜고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수료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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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물원, 미술전시 ‘다정한 균형’ 연계 프로그램 4종 개막
서울식물원이 미술 기획전시 ‘다정한 균형’의 재미를 더할 작가 워크숍과 전시해설, 상설 및 특별 워크숍 등 4종의 연계 프로그램을 오는 8월 6일부터 선보인다.이번 프로그램은 전시를 더욱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9월 19일부터 진행되는 ‘작가 워크숍’은 엄아롱, 이지연, 장한나 작가가 직접 참여해 관람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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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폭염 취약계층 보호 `빈틈없이` 현장 살피고 지원 넓힌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연일 기온이 39도 안팎까지 치솟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과 아동 등 폭염 취약계층을 살피기 위해 6일 현장 점검에 나섰다.박 구청장은 아동 공동생활가정, 노숙인 자활시설 `대한성공회살림터`, 장애인 보호작업장, `강감찬 샘물` 생수 냉장고, 폭염 취약 어르신 가정, 무더위쉼터 `신일경로당` 6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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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한국화 대표 작가 유근택 개인전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겸재정선미술관(관장 송희경)은 10월 22일까지 현대 한국화를 대표하는 유근택 작가의 개인전 `숨(Breath)`을 개최한다.이번 전시에서는 유 작가의 초기작부터 최신작까지 총 106점의 작품을 통해 회화에서 영상에 이르는 지난 30년간의 예술 세계를 선보인다.전시 주제인 `숨`에는 들숨과 날숨의 순환처럼, 서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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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인증기관, G밸리로 찾아온다"…금천구, 중소기업 제품 인증취득 지원 박차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이달부터 12월까지 중소기업의 시장진출을 돕는 국내외 제품 규격인증 취득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제품 규격인증은 신규 시장 진출 과정에서 필수적인 자격이지만 관련 지원정보가 흩어져있어 영세 중소기업이 적절한 도움을 구하기 어려웠다. 이에 금천구는 올해 2월 시험인증기관에 협력사업을 제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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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구립소년소녀합창단 신규 단원 모집
영등포구가 구립소년소녀합창단 신규 단원 8명을 모집한다. 지원 마감은 8월 21일이다.영등포구는 영등포구립소년소녀합창단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영등포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학교에 재학 중인 7세 이상 14세 이하 어린이 8명을 선발한다.응모원서는 영등포구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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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만에 전달된 훈장…구로구, 6.25 참전 유공자 2명 무공훈장 수여
6.25 전쟁 당시 공적을 인정받고도 훈장을 받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난 참전용사 2명의 훈장이 70여 년 만에 자녀들에게 전달됐다.구로구는 6일 구청 창의홀에서 `6.25 전쟁 참전유공자 무공훈장 전수식`을 열고 고(故) 오차영 하사와 고(故) 황순길 상사의 유가족에게 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두 사람은 6.25 전쟁 중 각각 제1201건설공병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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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경로당 43곳·복지관 4곳, 주말에도 냉방 쉼터 연다
폭염이 주말까지 이어지면서 구로구가 경로당과 복지관 문을 휴일에도 열기로 했다.구로구는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구립경로당 43개소, 복지관 4개소 등 47개소를 주말과 공휴일에도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현재 구로구는 경로당 207개소, 복지관 7개소, 안전숙소 5개소 등 총 219개소의 어르신 무더위쉼터를 평일 중심으로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