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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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건강, 손아귀 힘으로 확인하세요… 80세 이상 4명 중 1명 근감소증
질병관리청은 우리나라 노인의 근감소증 현황과 악력 저하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를 10일 발표했다.이번 분석은 노쇠를 조기에 발견해 예방하고, 일상에서 자녀들이 부모님의 건강 상태를 쉽게 살필 방법을 제시하고자 수행됐다. 분석에 따르면 80세 이상 노인 4명 중 1명(26.9%)이 근감소증을 겪고 있다.특히 악력 저하는 단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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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인공지능 활용한 환경 서비스 혁신 나선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문가와 청년 등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인공지능 환경 서비스 간담회’를 개최한다.이번 간담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인공지능 대전환(AX) 정책 추진 방향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서비스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기후에너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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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폭염 속 민생 지원 총력 및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행정안전부가 기록적인 폭염 장기화에 따른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고, 고물가 시대 서민 경제의 버팀목인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민관 협력에 나섰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0일 서울 마포구의 이동 노동자 쉼터를 방문해 폭염 대응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윤 장관은 폭염을 국가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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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유튜브, 케이-콘텐츠 세계 확산 및 창작자 생태계 활성 맞손
문화체육관광부 김영수 제1차관은 8월 10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김우진 유튜브 제품총괄 담당 부사장과 만나 케이-콘텐츠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이 날 김우진 부사장은 유튜브가 케이-콘텐츠의 세계적 확산을 이끌고 있으며, 한국 유튜브 채널 총시청 시간의 30%가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김우진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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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2026년 8월 10일 발표된 고용행정 통계에 따르면, 7월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27만 7천 명 증가한 1,587만 7천 명을 기록하며 7개월 연속 20만 명대 후반의 견조한 증가세를 보였다.이 날 고용지원정책관실 미래고용분석과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 폭은 전년 동월 대비 1.8% 수준이다. 산업별로는 서비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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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 가치 뛰어난 `강화 정족산 전등사 일원` 명승 지정 예고
문화재청은 8월 10일 강화 정족산 사고와 사찰림, 삼랑성을 아우르는 ‘강화 정족산 전등사 일원’을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 예고했다.이번에 명승으로 지정 예고된 전등사 일원은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이다. 이곳은 고려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이어진 역사적 자취를 간직하고 있다.주요 핵심 유산인 정족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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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주요 전각에 지능형 침입 감지 시스템 구축… 국가유산 보호 강화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국가유산의 안전한 관리와 보호를 위해 덕수궁 주요 전각에 지능형 침입 감지 시스템을 구축하고 10일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이번에 도입된 시스템은 중화전과 함녕전 등 덕수궁 내 주요 전각을 대상으로 설치됐다. 덕수궁관리소는 이를 통해 야간이나 취약 시간대 발생하는 불법 침입을 즉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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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 원산지 관리 강화…`대한민국` 표시 의무화
조달청이 다수공급자계약(MAS) 물품의 원산지 허위 등록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2027년 1월 1일부터 원산지 관리 제도를 대폭 강화한다.조달청은 8월 10일, 그동안 업체 자율 입력 방식에 의존해 사후 대응에 한계가 있었던 MAS 물품 원산지 관리 체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내년 1월 1일부터 원산지를 `대한민국`으로 표기하려는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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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고분군 등 우리 유산 현장에서 즐기는 `2026 세계유산축전` 개막
문화재청은 10일 가야고분군과 제주 화산섬, 안동 하회마을 등 대한민국 대표 세계유산 현장에서 펼쳐지는 `2026 세계유산축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이번 축전은 세계유산이 보유한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국민이 직접 체감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 공연 등으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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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종 연극원과 꿈빛극장의 만남, 연극 ‘대학살의 신’
성북구와 성북문화재단,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이 주최·주관하는 연극 ‘대학살의 신’이 오는 8월 21일(금) 오후 8시, 8월 22일(토) 오후 3시 꿈빛극장에서 개최된다.‘대학살의 신’은 프랑스 극작가 야스미나 레자의 대표작으로, 아이들 사이에 벌어진 다툼을 평화롭게 해결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두 부부의 이야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