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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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 모나미·포토이즘과 광복 81주년 기념 협업 이벤트 추진
국가보훈부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민간 기업과 손잡고 독립운동의 역사를 되새기고 독립유공자 후손을 돕는 참여형 보훈 문화 캠페인을 전개한다.10일 국가보훈부는 모나미, 포토이즘과 협업해 일상에서 광복의 의미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전액 독립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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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핵심 ‘촉각 지능’ 산학연 전문가 200명 건국대에 모인다
‘제4회 한국햅틱스 학술대회’가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와 구의역 인근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개최된다. 한국햅틱스학회가 주최하고 건국대학교 공과대학 기계·로봇·자동차공학부 양태헌 교수가 조직위원장을 맡은 이번 학술대회는 ‘Touching Intelligence, Realizing Physical AI(지능을 만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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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세계 경제 불균형 심화와 구조 재조정` 보고서 발간
국회도서관이 세계 경제 불균형 현황과 주요국의 대응 전략을 분석한 `금주의 보고서` 2026-29호를 10일 발간했다.이번 호는 국제통화기금(IMF)의 `세계 경제 불균형 심화와 경제 구조 재조정: 2026 IMF 대외부문 보고서`를 대표 보고서로 선정했다. 이와 함께 미국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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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호주의 넷제로 정책 및 기후·에너지 전략 보고서 발간
국회도서관이 호주의 기후변화 대응 체계와 정책 방향을 심층 분석한 `최신외국정책정보(2026-10호)`를 10일 발간했다.호주는 2050년 넷제로 달성과 2030년까지 2005년 대비 온실가스 43% 감축 목표를 법제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확대, 송전망 확충, 청정 산업 육성 등 종합적인 정책을 추진 중이다.앨버니지 정부는 기후변화 대응을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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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손실보상 절차 개선…국민 편의성 대폭 강화
경찰청이 적법한 직무집행 과정에서 발생한 국민의 손실에 대해 더욱 신속하고 적극적인 보상을 제공하는 ‘손실보상제도 종합 개선계획’을 10일 시행한다.경찰 손실보상은 경찰관의 적법한 직무집행으로 인해 책임 없는 국민에게 손실이 발생했을 때 국가가 이를 금전적으로 보상해 주는 제도다. 지난 2014년 경찰관직무집행법 제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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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8월 가뭄 예·경보 발표…남부지방 가뭄 대응 총력
정부가 전국적인 가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8월 가뭄 예·경보를 발표했다.최근 6개월간 전국 누적 강수량은 평년(1991~2020년)의 82.3%인 603.0㎜ 수준에 머물렀다. 이로 인해 8월 1일 기준, 전국 48개 시·군에서 기상가뭄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경북 남부와 경남 지역은 `주의` 단계의 보통 가뭄을 겪고 있다. 부산광역시와 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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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MZ조폭 및 국제범죄 척결 위해 하반기 집중단속 실시
경찰청이 MZ조폭 등 조직범죄와 체류 외국인 관련 국제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8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집중단속을 전개한다.경찰청은 이 날 조직범죄와 국제범죄에 대응하고자 집중단속 시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국민 일상을 위협하는 조직적 범죄를 차단하고 체류 외국인 증가에 따른 치안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함이다.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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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부터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 확대 및 지방 투자 세제 지원 강화
정부가 지방 주도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율을 확대하고 기업의 지방 투자 및 근로자 이주에 대한 세제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는 지난 8월 3일 발표된 2026년 세제 개편안에 이러한 내용을 포함해 지역 여건에 따른 차등적 세제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이번 개편은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를 완화하고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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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CMK 아츠클래스` 통해 한국형 창의예술교육 리더 육성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세계적 창의예술교육기관인 영국 아티즈와 협력하여 한국형 창의예술교육을 주도할 리더 교사를 본격적으로 육성한다.재단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CMK 아츠클래스 2026` 창의예술교육 교사연수를 진행했다. 전국 초등교사 49명과 영국 아티즈 멘토 8명이 참가한 가운데 4박 5일간의 합숙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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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최재형 선생 등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21명 방한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미국과 중국,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멕시코 등 5개국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21명이 대한민국을 찾는다.국가보훈부는 9일, 10일부터 16일까지 6박 7일간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을 초청해 대한민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에 대한 예우를 전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