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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감된 이명박 전 대통령 “진실은 가둘 수 없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2일 재수감을 앞두고 측근델에게 “나를 구속할 수 있어도 진실을 가둘 수는 없다”는 말을 남겼다. 앞서 지난달 29일 다스 실소유 의혹 등으로 17년의 형을 선고받은 이 전 대통령은 2일 서울동부구치소에 재수감됐다. 이날 친이계 전현직 인사 20여명이 이 전 대통령을 찾아 논현동 사저를 방문했다. 장제원, 권성동... 2020-11-02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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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독방 떠나는 이명박 전 대통령···자택 찾은 친이계 다스 횡령, 삼성 뇌물 등의 혐의로 징역 17년형을 선고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2일 재수감된다. 정오 무렵 이 전 대통령 측근들이 속속 자택을 찾았다. 권성동, 장제원, 조해진 의원과 이은재, 김희정 전 의원 등 ‘친이계’ 의원들이 방문했다. 그 외에도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정병국 전 의원 등도 자택을 찾았다. 이 전 대통령은 1시 4... 2020-11-02 서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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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17년’ 이명박 전 대통령 오늘 재수감···오후 동부구치소로 ‘다스’에서 수백억원대 자금을 횡령한 혐의, 삼성에서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17년형을 선고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2일 재수감될 예정이다. 이날 일부 시민단체는 이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현수막을 들고 수감 사실을 환영했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자택에서 서울중앙지검으로 출발해 검찰 호송차를 타고 서울동... 2020-11-02 안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