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 코로나 피해 입은 중소기업 위해 2000억원 푼다
부천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받은 중소기업을 위해 2000억원을 푼다. 부천시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화를 위해 20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특별경영안정자금’ 800억원을 확대 편성해 융자 한도를 5억원에서 10억원으로 상향하고, 0.3% 우대금리를 추가 지원하여 코로나19 피...
2021-01-22 서원호
-
정세균, 야권 향해 “방역 선거에 이용하지 마···정쟁 대상 돼선 안돼”
정세균 국무총리가 22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야권 후보들을 향해 “방역을 선거에 이용하는 행위를 멈추라”고 비난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치권 일각에서 오후 9시 이후 영업제한 조치를 두고 ‘코로나가 무슨 야행성 동물인가’, ‘비과학적, 비상식적 영헙규제’라며...
2021-01-22 안정훈
-
경기도, 도내 '경기버스' 종사자 대상 코로나19 전수검사
경기도가 도내 경기버스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전수검사에 나섰다. 경기도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경기버스’를 위해 운수 종사자 전수검사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는 방역물품 지원 및 시설개선 등 선제적 방역 조치를 병행하고 있다. 이번 검사는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부터 운수 종사자와 승객을 보호하고 대중교통 ...
2021-01-22 서원호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46명···사흘 연속 감소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일 346명 발생해 전날보다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0일 404명을 기록한 이후 3일 연속 감소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46명이라고 밝혔다. 이중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14명, 해외유입 사례는 32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7만4262명이다. 수도권에서는 223명의 확진자가 나오면...
2021-01-22 안정훈
-
코로나199 신규 확진자 이틀 연속 400명대···21일 401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20일에 이어 이틀 연속 400명대를 기록했다. 수는 404명에서 401명으로 다소 줄어들었으나 큰 변동을 보이지는 못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밝힌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01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7만3918명이다. 이날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380명, 해외유입이 21명으로 나타났다. ...
2021-01-21 서원호
-
1년 사이 7만3518명 감염···코로나19 국내 상륙 1년째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04명, 누적 확진자는 7만3518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은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 발생한 지 정확히 1년째 되는 날이다. 이날 확진자 수가 400명을 넘기면서 최근 감소세였던 확진자가 다시 증가세로 전환됐다.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코로나19 확진자는 580명→520명→389명→386명이...
2021-01-20 서원호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89명···54일 만에 300명대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일 지난해 11월 말 이후 54일 만에 처음으로 300명대를 기록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389명이다.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대폭 줄어들기는 했으나 정부는 더욱 고삐를 조인다는 방침이다. 앞서 지난 1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유지하기로 했다. 아울러 1일부터 2...
2021-01-18 서원호
-
임시 선별검사소 내달 14일까지 연장 운영...수도권 130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닷새째 500명대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수도권 임시 선별검사소 운영을 4주간 더 연장하기로 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6일 정례 브리핑에서 지난 한 달간 서울·경기·인천지역에 설치된 144개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수도권 확진자의 11%를 발견했다며 이 같은 성...
2021-01-16 이영선
-
16일 코로나19 신규확진 580명...닷새째 500명대
16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0명 발생해 닷새째 500명대를 유지하며 완만한 감소세를 보였다. 정부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주간 연장하기로 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80명 늘어 누적 7만1천820명이 됐다고 밝혔다. 전날(512명)보다 68명 늘어난 수치다. 감염경로별로 보면 국내발생이 547명, 해외유입...
2021-01-16 이영선
-
거리두기·5인이상 모임금지 연장…헬스장 인원제한 적용 운영재개
정부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5 단계·비수도권 2단계)를 2주 연장하기로 했다. '5인 이상 모임 금지' 및 오후 9시 이후 영업제한 조치도 유지한다. 형평성 논란이 된 헬스장과 노래방, 학원 등의 다중이용시설은 조건부로 영업을 허용하고, 카페와 종교시설의 운영도 완화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
2021-01-16 이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