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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85명···요양원.병원 확산 계속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일 9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전날보다 100명 이상 줄어들긴 했으나 여전히 1000명 언저리에 있는 상황이다. 최근에는 의료기관과 요양원 등에서 집단감염이 속출하고 있고 바이러스 생존에 유리한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확진자 규모는 언제든지 다시 커질 수 있는 상황이다. 앞서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1000명에서 1200...
2020-12-24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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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얀센-화이자 백신 1600만명분 계약···내년 2~3분기 접종 시작”
정부가 제약사 화이자와 얀센의 코로나19 백신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화이자 백신은 1000만명분, 얀센은 600만명분이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정 총리는 “얀센의 경우 당초 예정 물량은 200만명분보다 많은 600만명분을 계약했다&rdqu...
2020-12-24 서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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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 확진자 사흘 만에 다시 1000명대···1092명 쏟아졌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만에 다시 1000명을 돌파했다. 지난 22일 신규 확진자 수는 869명이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92명이다. 사흘 만에 1000명을 돌파하고 1100명을 목전에 두기까지 했다. 앞서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지난 21일 정례브리핑에서 “(지난주) 감염재...
2020-12-23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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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덕철 복지부 장관 후보자 “코로나 3차 유행, 계절-방역수칙 미준수 때문”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원인이 방역수칙 미준수와 계절 탓이라고 주장했다. 권 후보자는 2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바이러스는 날씨가 추워지면 활성화 빈도가 커진다. 현재 북반구가 더 위험한 상황”이라며 “한편으로는 공식적인 부분에선 마스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는데 ...
2020-12-22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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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69명···1달 사이 200명 사망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00명대로 나와 이틀 연속 1000명 미만을 기록했으나, 사망자가 24명이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보부는 2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869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5만1460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1000명대, 900명대를 거쳐 800명대로 내려앉은 수치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은 824명, 해외유입은 45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2020-12-22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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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5인 이상 모임제한 전국 적용···스키장 전면 중단”
정세균 국무총리가 22일 오전 “5인 이상의 사적인 모임까지도 제한하고 식당에 적용하는 방역수칙을 대폭 강화함으로써 일상생활 속 감염 고리를 철저히 차단하겠다”며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을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부는 형식적 단계 조정보다...
2020-12-22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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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내년 3일까지 ‘5인 이상 집합 금지’···결혼·장례식장만 예외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이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오는 23일 0시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5인 이상 집합금지 조치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연말연시와 크리스마스 연휴기간 코로나19 폭증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3개 지자체는 23일 0시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4인 이하의 모임만을 허용한다. 동창회, 야유회 ,송년회, 돌잔치 등 개인...
2020-12-21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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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내년 3일까지 ‘5인 이상 집합 금지’···결혼·장례식장만 예외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이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오는 23일 0시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5인 이상 집합금지 조치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연말연시와 크리스마스 연휴기간 코로나19 폭증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3개 지자체는 23일 0시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4인 이하의 모임만을 허용한다. 동창회, 야유회 ,송년회, 돌잔치 등 개인...
2020-12-21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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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내년 3일까지 ‘5인 이상 집합 금지’···결혼·장례식장만 예외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이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오는 23일 0시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5인 이상 집합금지 조치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연말연시와 크리스마스 연휴기간 코로나19 폭증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3개 지자체는 23일 0시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4인 이하의 모임만을 허용한다. 동창회, 야유회 ,송년회, 돌잔치 등 개인...
2020-12-21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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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5인 이상 집합금지 등···크리스마스·연초 대비 방역 강화 검토”
정부가 오는 25일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대비해 방역수칙을 강화할 방침이다. 서울시가 먼저 21일 발표하고, 정부 지침은 22일 발표될 전망이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이날 온라인 기자단 설명회에서 “3단계 격상을 하든 안 하든 크리스마스 연휴와 1월 1일 연휴에 방역 강화방안을 검토중”이라며 “연휴를 ...
2020-12-21 안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