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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취소하던지, 아이 바꾼다던지···” 文의 아동학대 해법 문재인 대통령이 ‘정인이 사건’과 같은 아동학대를 막기 위한 해법으로 “(입양 부모의 경우) 마음이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일정 기간 안에는 입양을 다시 취소한다던지, 여전히 입양하고자 하는 마음은 강하지만 입양 아동과 맞지 않는 경우 등 아이를 바꾼다던지 등, 입양 자체는 위축시키지 않고 활성해 나가면서 입양 아동을 ... 2021-01-18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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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좋은 부모' 만들기···양육자 동아리 구성 지원 ‘정인이 사건’으로 보육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경기도가 ‘경기아이사랑 부모학교 동아리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경기아이사랑 부모학교 동아리 지원사업‘은 ’자녀양육에 필요한 부모역량 강화와 사회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한 행사다. 지원 대상은 5인 이상 도민 모임으로 구성된 부모 등 양... 2021-01-18 서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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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민등록 사실조사'···취약계층 위기아동 17명 발굴 ‘정인이 사태’로 가정에서 방치된 아이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경기도가 주민등록 사실조사로 위기아동 지원에 나섰다. 경기도는 2020년 하반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하면서 만 3~6세 위기아동 14명과 장기 결석 아동 3명 등 총 17명을 복지서비스에 연계했다고 15일 밝혔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제대로 보호나 치료를 ... 2021-01-15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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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정인이 양모, 살인죄로 변경” 양부모는 “사망할 정도 아니었어” 부인 16개월 입양아 정인 양이 사망한 사건에 대해 검찰이 양모인 장모씨에게 살인죄를 적용했다. 장씨 측은 학대 등 혐의를 일부 인정했지만 사망에 이를 정도의 폭행은 하지 않았다며 부인했다. 검찰은 13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신혁재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장씨의 아동학대범죄 처벌 등에 관한 아동학대치사 혐의 재판에서 “살... 2021-01-13 안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