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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마스크 안 쓸 시 과태료 문다···‘턱스크’도 금지 오는 13일부터 대중교통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있다가 적발될 시 약 10만원의 과태료를 내게 된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에서 마스크 의무 착용 시설 및 장소는 ▲중점·일반관리시설 23종 ▲대중교통 ▲집회·시위장 ▲의료기관·약국 ▲요양시설 및 주야간 보호시설 ▲종교시설 등이다. 그 외에도 고... 2020-11-12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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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어르신·장애인에 마스크 36만장 긴급 추가 지원 양천구가 어르신·장애인 대상으로 마스크 긴급 추가 지원에 나선다. 양천구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대비하여 관내 만65세 이상 어르신 6만3314명과 65세 미만 등록 장애인 8804명을 대상으로 국산 KF94등급 마스크를 1인당 5매씩 배부한다고 밝혔다. 10월 마스크 배부 대상은 양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65세 이상(2020년 9월 30일 기준) 어... 2020-10-27 이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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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이틀 간 지하철역 입구 등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홍보 실시 동작구가 금일까지 이틀 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위기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 직원들이 대 구민 홍보전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동작구는 코로나19 대확산의 심각성을 알리고,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만이 감염 확산을 차단하는 유일한 길임을 구민들에게 당부드리기 위해 전 직원이 직접 거리로 나와 홍보... 2020-08-25 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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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4일 0시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원 스트라이크 아웃’ 도입 서울시가 23일 오는 24일 0시부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방침을 실시한 지자체는 경기도와 부산, 광주, 대구에 이어 서울시가 다섯 번째다. 서정협 서울시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2시경 서울시청에서 코로나19 관련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서울시민은 모두 음식물 섭취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실내 ... 2020-08-23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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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마스크 1인당 10매씩 지원 양천구가 어르신들에게 마스크를 1인당 10매씩 지원한다. 양천구는 양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65세 이상 6만3381명을 대상으로 총 64만매의 마스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는 KF마스크보다 수요가 높은 덴탈마스크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서울시에서 만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교부하는 5매의 마스크에 별도로 5매를 더해 1인... 2020-07-01 이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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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유치원·학교에 마스크 뿌린다···1인당 5매씩 [서남투데이=서원호 기자] 서울 구로구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관내 모든 유치원과 학교에 마스크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학원 507곳에도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지원할 방침이다. 구로구는 “유치원, 학교 등 단체 활동이 불가피한 시설에서 코로나19 감염이 발생할 경우 집단감염으로 번질 우려가 크다”며 “학생들... 2020-06-29 서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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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유치원·초·중·고 학생·교직원 마스크 19만5000매 지원 금천구가 6월 중 관내에 있는 교육기관에 마스크 등 총 19만5000매를 보급한다. 금천구가 지역 유치원 및 초‧중‧고 학생과 교직원에게 방역 마스크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역 52개 교육기관에 다니고 있는 학생과 교직원 2만 1000여명이다. 감염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유치원 및 초 1~2학년 대상으로 KF80(소형) 마스크 1인당 5... 2020-06-03 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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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마스크 5부제’ 폐지···상시 구매 OK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마스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행된 ‘마스크 5부제’가 내달 1일부터 폐지된다. 6월부터는 생년월일과 관계없이 마스크를 상시 구매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스크 수급상황이 개선됨에 따라 내달 1일부터 공적 마스크 요일별 구매 5부제(이하 마스크 5부제)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2020-05-29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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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마스크 의무착용 오늘부터 실시…"쓰지 않은 사람 찾기 힘들었다" 대중교통 이용객 마스크 착용 의무화 첫날인 26일 오전 출근길에 오른 거의 모든 시민들이 마스크 착용 의무를 준수했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발표한 '교통 분야 방역 강화 방안'에 따라 이날부터 버스와 택시에 승객이 타고 있는 경우, 운전기사 등 운수 종사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써야 한다.마스크를 쓰지 않은 승객이 버스, 택시 ... 2020-05-26 허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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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잡 지하철서 마스크 안 쓰면 ‘아웃’···개찰구 진입도 제한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승객이 많고 지하철이 혼잡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 탑승할 수 없다. 서울시는 단계별로 승객 수를 파악해 혼잡이 심할 경우 마스크 미착용자의 개찰구 진입을 제한할 계획이다. 서울시의 마스크 미착용자 지하철 이용 불가 방침은 서울시가 13일부터 시행하는 ‘대중교통 이용 생활 속 거리두기 대책... 2020-05-13 안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