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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하나요양병원 2일 ‘코호트 격리’ 해제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지난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해 ‘코호트 격리’를 실시한 부천시 하나요양병원이 2일 00시를 기준으로 격리해제됐다. 부천시에 따르면 하나요양병원에서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부천시는 동일집단 격리 환자 69명과 종사자 36명 등 105명과 출퇴근 종... 2020-04-02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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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구로 코리아빌딩 주변 소독 및 검사 완료 서울시가 구로 코리아빌딩 주변 소독과 검사를 완료했다. 서울시는 구로구 콜센터의 코로나19 감염 사례 관련, 주변 대중교통시설 구로역와 신도림역, 1·2호선 지하철 객차에 대한 소독 및 바이러스 검사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검사결과, 표면 접촉 가능성이 있는 시설물과 공기에서 모두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 검사는 해당 ... 2020-03-18 서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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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 없는 선거전, 한국정치의 뉴노멀 공식선거운동 기간에 전화를 통한 선거운동을 담당하는 콜센터는 후보들의 선거 캠페인에서는 필요악 같은 존재다. 유권자들은 자신들에게 원치 않는 전화를 귀찮게 걸어오는 콜센터를 낡고 부패한 고비용-저효율 정치의 원흉들 가운데 하나로 관성적으로 욕하기 쉽다, 그러나 콜센터를 활용하는 선거운동은 낮은 투표율을 끌어올리는 데 ... 2020-03-14 공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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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구로 콜센터 확진자 109명··· 큰불은 잡아가고 있어" 13일 오전 10시 기준 구로 콜센터 집단 감염 관련 확진자는 총 109명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구로구 보건소 상황실에서 온라인 기자설명회를 열고 ”코리아빌딩 11층 콜센터 직원 207명, 7~9층 콜센터 572명, 13~19층 오피스텔 거주자 201명 및 기타 상업시설, 사무실 등 근로자 113명 등 총 1027명을 검사한 결과, 13일 10시 기준 관련 ... 2020-03-13 이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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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에서 구로 콜센터 관련 확진자 4명 추가 발생··· 현재까지 9명 양천구에서 구로구 콜센터 감염 관련 4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양천구의 확진자 14명 중 구로구 집단감염과 관련 있는 사람은 총 9명이다.10일 오후 양성 판정을 받은 11번째(신월4동, 68세 男), 12번째(신월4동, 67세 女) 추가 확진자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구로구의 보험콜센터 직원인 7번 확진자의 부모이며, 13번째(신정4동, 53세 女) 확진자... 2020-03-11 서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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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콜센터, '한국의 우수콜센터' 10년 연속 선정 쾌거 부천시는 시 고객상담콜센터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19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orean Service Quality Index) 조사 결과 10년 연속 ‘한국의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번 조사는 금융, 통신, 공공기관 등 전국 262개 콜센터를 대상으로 100회에 걸친 모니터링을 통해 16개 항목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부천... 2019-05-13 서원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