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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소녀상 주변 수요시위·반대집회 전면 금지 조치···코로나19 확산 우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자 종로구가 수요시위 일대 주변 장소에 집합행위를 전면 금지했다. 3일 종로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해제될 때까지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근처에서 일대 집회와 시위 등 집합행위를 금지했다. 집회금지 장소는 율곡로2길 도로... 2020-07-03 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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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 수요시위’ 평화의 소녀상 앞 집회 불가···28년 만에 장소 옮겨 28년 동안 옛 주한 일본대사관 정문 앞 평화의 소녀상 옆에서 열렸던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수요집회가 처음으로 장소를 옮기게 됐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보수단체 자유연대는 이달 23일 자정부터 7월 중순까지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 집회 신고를 완료했다. 이에 따라 자유연대의 반대 집회는 평화의 소녀상 근... 2020-06-22 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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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 ‘기부금 논란’ 해명···“기부수입 중 41% 피해 할머니 지원에 써” 후원금을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제대로 쓰지 않았다는 논란이 불거진 정의기억연대(이하·정의연)가 “후원금을 전달하는 것만이 피해자 지원사업은 아니다”며 기금 운용에 문제가 없었다고 기자회견을 열고 해명에 나섰다. 정의연은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인권재단 사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 2020-05-11 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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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기억연대 “후원금 논란, 11일 기자회견서 해명할 것” 정의기억연대는 최근 논란이 된 위안부 피해자 후원금과 관련해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충분히 해명하겠다고 밝혔다. 정의기억연대는 8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날 오전 10시 30분 인권재단 사람 2층 다목적홀 한터에서 현 상황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의기억연대 측은 금전적 문제가 불거진 만큼 이 이사장이 직접 해명에 나... 2020-05-09 이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