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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다주택 고위공직자 부동산 업무, '배제해야' 73.7% 달해··· '상관없다’ 16.1% 다주택 고위공직자가 ‘부동산 관련 업무를 맡지 않아야 한다’에 73.7%가 공감한다고 응답했다. 오마이뉴스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다주택 고위공직자 부동산 업무 배제 공감도를 조사한 결과, ‘부동산 관련 업무를 맡지 않아야 한다.’라는 의견에 공감한다는 응답이 73.7%, ‘부동산 관련 업무를 맡아도 상관... 2020-08-06 이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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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초선의원 상위 10% 1인당 부동산 평균액 58억··· 다주택자는 151명 중 42명" 21대 국회 초선의원 151명의 상위 10%인 15명의 1인당 부동산 신고 평균액이 58억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주택 이상 다주택자는 151명 중 42명이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16일 오전 종로구 경실련 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1대 국회의원 선관위 신고재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6월 4일 경실련이 발표한 ‘21대 ... 2020-07-16 서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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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경실련 “靑 공직자 중 다주택자 즉시 교체해야”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은 1일 “청와대 공직자 중 다주택자에게 주택 처분을 권고했지만 집값을 낮추는 정책 추진도, 다주택자의 주택처분도 없었다”며 청와대를 향해 다주택 공직자들의 즉시 교체를 촉구했다. 경실련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청와대 대통령 참모 중 37%가 다주택자고, 아파... 2020-07-01 안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