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상진③ “문재인 정부, 전북 땅값은 확실히 안정시켜” 1시간 거리에 넓은 바다가 있다는 것입니다. 1시간 거리에 맑은 계속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1시간 안에 서울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라북도는 이와 같은 여러 가지 매우 우수한 장점들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서울에 살아야만 하는 사정이 있는 게 아니라면 익산이나 전주로 이주해 정착하는 방안을 한번쯤 진지하게 고려해주시길 바랍니다. 사실, 서울의 아파트 팔면 손에 거금을 쥐게 되잖아요 2020-07-27 공희준
-
고상진② “정세균 카드는 살아 있다” 이낙연 의원과 이재명 경기지사가 딱 버티고서 쌍끌이를 하는 양자 구도를 정세군 총리가 3자 구도로 바꿔나갈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그러나 만에 하나, 이낙연 의원의 하락세가 멈추지 않고 이어진다면 이낙연의 대타나 대체재로 정세균 카드가 신속하게 떠오를 가능성은 당연히 상존하고 있습니다 2020-07-24 공희준
-
[인터뷰] 고상진 “이낙연, 인지도는 높지만 열광적 지지는 없다” 고상진 시사평론가를를 만나 ‘이낙연 대세론’이 최근 들어 흔들리고 있는 상황에 대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2020-07-24 박진선
-
고상진① “이낙연은 고구마, 이재명은 사이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전형적인 싸움닭(Fighter)입니다. 이낙역 의원이 대권주자로서 보여준 모습이 뭔가 답답한 고구마였다면, 이재명 지사는 시원한 청량감을 제공하는 사이다 같은 인상을 국민들에게 주어왔습니다. 이재명은 ‘엘리트 대 흙수저’ 구도를 꺼내듯 데서 증명됐듯 본인에게 유리한 전선과 프레임을 형성해가는 능력이 있습니다. 정치적 감각이 본능적으로 매우 탁월하게 발달했습니다. 이재명 지사는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경쟁력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 지지자들 입장에서는 대단히 고무적이고 긍정적인 순기능적 현상입니다 2020-07-23 공희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