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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대장 신도시 국제공모작 선정···“고립된 들판서 활기찬 도시로” 고양 창릉과 부천 대장 신도시의 도시기본구상이 완료됐다. 부천대장지구 당선작 ‘OPEN FIELDS CITY(고립된 들판에서 활기찬 도시로)’는 ▲주변지역과의 공생 ▲보행 중심 ▲용도복합 ▲미래도시 ▲친환경·생태 ▲다양한 경관 등 6개 개발방향을 제시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1일 고양창릉과 부천대장 신도시의 ... 2020-08-31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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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대장신동네 개발 전···민·관·공 주민상생협의체 등장 부천시는 대장신도시 개발에 앞서 주민상생협의체를 꾸려 사전에 애로사항을 발견, 극복하기 위한 주민상생협의체를 구성했다. 부천시는 지난 14일 ‘대장안동네 도시개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민·관·공 주민상생협의체를 발족했다고 19일 밝혔다. ‘주민상생협의체’는 지역 개발에 대한 주민의 참여와 ... 2020-08-19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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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할 거 많은데···부천시 의원 중 국토교통위 0명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21대 국회가 정보위를 제외한 모든 상임위원회의 위원장을 선출하고 위원 명단을 배정했다. 전 상임위원장을 더불어민주당이 독식한 가운데, 전원이 민주당인 부천시 의원 중 국토교통위에 배정된 의원은 0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부천시 의원들은 각각 국방위(설훈),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김상희), 예산결산특... 2020-06-29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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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대장신도시 공공주택사업 지구 지정···조성 본격화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지난해 3기 신도시로 지정된 부천시 대장동이 개발 본궤도에 돌입했다. 부천시는 25일 대장동 일대(이하 부천대장) 104만 평 규모에 대한 공공주택지구 지정 고시 절차를 완료하고, 부천대장 신도시 조성이 본격 궤도에 올라섰다고 밝혔다. 부천대장이 공공주택지구로 지정·고시됨에 따라 정부의 수도권 3기 신... 2020-05-25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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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동③ “부천 대장신도시, 만들지 않는 게 정답이다” 문재인 정부가 3기 신도시를 짓겠다며 삽질을 하려는 곳은 수도권 지역의 그린벨트들 중에서도 단연 보존가치가 크고 높은 곳들임을 저는 다시 한 번 더 강조하고 싶습니다. 후세와 미래를 위해 어떻게든 반드시 보존해야만 하는 공간입니다. 아파트를 짓겠다면서 이러한 지역을 회복 불능으로 훼손시키겠다는 건 말이 되지 않는 짓입니다 2019-06-17 공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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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동② “대장신도시는 문재인 정부의 또 다른 내로남불” 3기 신도시 건설 사업은 당장 중단시키는 게 정답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우울합니다. 중단시킬 동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 많은 시민운동가들은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환경단체들은 서로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으로 이름을 날리던 사람이 환경부 장관이 됐는데도 정부의 노골적인 그린벨트 파괴 움직임에 그 누구도 제동을 걸지 않습니다. 3기 신도시가 들어설 지역의 그린벨트는 기존의 개발제한구역들 중에서도 가장 보존가치가 놓은 곳들입니다 2019-06-14 공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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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동① “부천 대장신도시 사업비, 4대강 사업비와 맞먹어” 부천의 대장신도시라고 해서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을 걸로 보입니다. 300만 평이 넘는 땅에 2만 채의 아파트를 건축할 경우 아파트 한 채를 5억으로 계산하면 통틀어 10조 원이 들어갑니다. 거기에 아파트만 짓나요? 사무용 건물도 지어야 하고, 이런저런 기반시설도 만들어야 합니다. 결국은 20조 원짜리 천문학적 금액의 프로젝트로 귀결되는 겁니다. 대장신도시 하나만으로도! 2019-06-13 공희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