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춘은 김영삼의 세 번째 아들 우울하고 절망적인 시국에 김영춘의 신간인 「고통에 대하여」에 기록된 YS의 담백하고 사나이다운 발언과 행보는 그야말로 신선한 충격이었다. 이러한 신선한 충격은 김영삼을 일단 마구 비난하며 출발선을 떠나야만 정치적 마일리지가 펑펑 적립되는 작금의 기울어진 운동장 구조에 전연 개의치 않고 YS의 명예회복에 분연히 나선 김영춘의 소신과 당당함으로 말미암아 그 울림과 감동이 배가된다 2020-12-14 공희준
-
이낙연과 김영춘을 생각한다 이낙연이라는 이름의 ‘타율주행 자동차’ 집권여당이 내년 4월 실시될 예정인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부산시장 보궐선거 가운데 단 한 군데라도 후보를 공천하지 않을 가능성은 얼마나 됐을까? 필자가 팀의 리더 겸 메인 보컬로 활야하는 신생 보이그룹이 미국 빌보드 차트 각종 순위의 정상 자리를 싹쓸이할 가능성과 막상막하일 것... 2020-11-01 공희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