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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구로차량기지 이전 부지, '그린스마트 밸리'로 탈바꿈"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구로차량기지 이전 부지 개발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구로구는 23일 “구로차량기지 이전 부지 15만2667㎡를 일과 삶, 문화가 공존하는 미래 신산업․생활 중심지인 ‘그린스마트 밸리’로 개발하기 위한 도시관리계획안을 마련해 29일부터 주민 열람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구로차량기지는 1974년 현재... 2019-04-23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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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구로차량기지 이전 5대 선결 조건 재차 요구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과 관련해 광명시가 기자회견 및 국토부 관계자 면담 등 다양한 통로를 통해 반대 의견을 분명히 밝히고 있어 국토부의 결정이 주목된다. 광명시는 지하철역 5곳 설치·친환경 지하화 등 5대 조건을 전제로 구로차량기지 이전을 수용한다는 입장이지만, 국토부는 정거장 3곳 설치를 전제로 사업을 강행하려는 입... 2019-04-21 이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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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구로차량기지 이전 중단 촉구 광명시가 국토부의 구로차량기지 이전 강행에 크게 반발하고 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15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토부의 일방적인 차량 기지 이전 사업을 중단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해달라고 촉구했다.박 시장이 성명서에서 "국토교통부가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의 중단을 요구한다"며 "아... 2019-04-15 이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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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 강행모드? 경기도 광명시가 구로 차량기지 이전으로 시끌시끌하다. 10년 넘게 지지부진하던 이 사업을 국토교통부가 '밀어붙이기'식으로 추진하면서 광명시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황이다. 3일 국토부와 광명시에 따르면 국토부는 오는 19일까지 구로 차량기지 광명 이전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공람과 함께 광명지역 주민 의견을 받고 있다.... 2019-04-03 장석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