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 도시 미관 위한 '간판 개선사업 완료' 구로구가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도시 미관을 조성하기 위한 간판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구로구는 구로기계공구상가와 구로역에 인접한 경인로 변의 간판에 대한 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간판개선사업은 구로기계공구상가와 구로역 일대의 상가 밀집 지역에서 8개 건물 176개 점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구로구... 2020-02-03 이지혁
-
구로구, 어린이 돌봄 공백 해소한다··· '우리동네키움센터' 개소 구로구가 맞벌이 가정을 위한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운영한다.구로구는 서울시와 자치구가 협력해 초등학생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사업인 ‘우리동네키움센터’ 2곳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가정 아동에게 보편적이고 상시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시간은 학기 ... 2020-01-30 이지혁
-
구로구,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관리 강화··· '민식이법' 일환 구로구가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개선한다.구로구는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해 올해 총 41억38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관리를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이른바 ‘민식이법’으로 알려진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바탕으로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 주변의 교통안전시설 전반... 2020-01-29 이지혁
-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日, 경제보복 중단하라" 기자회견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이성 구로구청장을 포함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일본의 경제보복조치에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23일 오전 11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일본 경제보복조치 규탄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 아베정부의 수출규제 철회를 촉구하고, 일본제품 불매운동 전... 2019-07-23 안정훈
-
구로구 항동 일대 정전···증설작업 중 사고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구로구 항동의 한 공사현장에서 화재사고가 나 1명이 다치고 정전이 돼 주민들의 걱정을 샀다.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교회 증설작업 중 생긴 사고로, 최초 사고 후 고객설비가 한전 측 설비에 파급돼 정전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이번 화재는 항동 아파트다지 인근 신축중인 교회에서 발생했다. 사고 직후 주민... 2019-07-19 안정훈
-
[단독] 구로디지털단지역 앞에 '70m 수직구'?···주민들 "재검토해달라"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 상가 주민들이 깊이 70m '수직구' 설치 소식에 술렁이고 있다.구로디지털단지역은 하루 평균 15만 명이 이용한다. 구로디지털단지가 인접해 직장인이 많고 상권이 활발해 서울시 역세권 중에서도 유동인구가 많은 편에 속하는 곳이다. 현재 구로디지털단지역은 독산, 영등포, 여의도역... 2019-07-17 안정훈
-
서서울고속도로 "광명서울고속道 공사, 늘어지지 않을 것"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국토부의 광명서울고속도로 착공 일시중지 명령이 7월 1일부로 효력을 다했다. 광명서울고속도로 공사 시행사인 서서울고속도로 측은 주민설명회 때 밝힌 대로 착공 절차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서서울고속도로 관계자는 "착공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착공 절차는 정상적 흐름대로 갈 ... 2019-07-01 안정훈
-
깨끗해진 항동초교 통학로···소화전·가로등·분전함 모두 치웠다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항동초등학교 학생들의 통학을 방해하던 소화전과 가로등, 분전함이 깨끗하게 사라졌다.올해 3월 개교한 항동초등학교는 통학로가 불편해 주민들로부터 지적이 잇따랐다. 정문쪽 보도는 1.5m를 간신히 넘길 만큼 길이 좁은데, 보도 안쪽에 가로등이 있어 실제 폭은 1m도 안 돼 학생들의 불편이 컸다.후문은 보도의 ... 2019-06-28 안정훈
-
광명서울고속도로 세 번째 주민설명회···시행사-주민 갈등만 격화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광명서울민자고속도로 시행사인 서서울고속도로가 진행하는 주민설명회가 오히려 시행사와 주민들 사이의 갈등만 격화시키는 양상이다. 서서울고속도로는 25일 오후 7시 구로구에 위치한 호텔 베르누이웨딩컨벤션에서 광명서울민자고속도로 공사 착수를 위한 세 번째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항동 주민들은 1, 2... 2019-06-26 안정훈
-
여기가 박영선과 이인영의 지역구입니까 너무나 불편한 대중교통망에 놀랐다. 버스와 전철을 타기가 서울시내의 다른 지역들과 비교해 불편하면 불편했지, 결코 편리하지는 않았다. 특히나 강남권에 견주면 여기 구로의 교통여건은 ‘수출입국’의 구호 아래 “화물차가 먼저!”였기 마련이었을 구로공단 시절의 수준과 단계에 여전히 머물러 있었다 2019-06-19 공희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