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오후 4시 12분경 서울 구로구 항동생활체육관 신축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오늘(20일) 오후 4시 12분경 서울 구로구 항동생활체육관 신축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항동주민 제공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15대와 인력 47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처음 불을 목격한 인근 주민은 “불이 용접 작업 중에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 날 화재로 도로가 차단되면서 일대 교통이 1시간 정도 정체를 보였다.
이번에 화재가 난 항동생활체육관은 오는 3월 준공 예정이었으나 이번 화재로 일정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오늘(20일) 오후 4시 12분경 서울 구로구 항동생활체육관 신축 공사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일대 교통이 1시간 정도 정체를 보였다. 사진=항동주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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