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고3 추가 확진···인천교육청, 5개 구 학생 전원 귀가조치 등교 첫날인데···미추홀·중·동·남동·연수구 관내 고3 전원 귀가 안정훈 기자 2020-05-20 11:02:26

인천 미추홀구의 한 고등학교. 등교 첫날인 20일 통학로는 텅 비어 있다. (사진=이영선 기자)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20일 5개 구의 고등학교 3학년생을 전원 귀가 조치시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80일 만에 등교한 첫날의 모습이다.

 

교육청은 이날 미추홀구 인항고 3학년생 2명이 확진 판정되자 미추홀구 등 5개 구의 고등학교에 등교한 고3 학생 전원을 귀가조치했다. 각각 ▲미추홀구 ▲중구 ▲동구 ▲남동구 ▲연수구다.

 

총 수는 66개교이며, 추후 등교수업 등 여부는 인천시, 방역당국과 협의해 안내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TAG
댓글
0개의 댓글

최신기사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