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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168명···사흘째 100명대 유지 지역 발생 158명·해외유입 10명 이유진 기자 2020-09-05 11:11:01

지난달 17일 서울 성북구 성북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시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사진=김대희 기자)5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째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8명 늘어, 누적 2만1010명이라고 밝혔다. 지역감염은 158명, 해외유입은 10명이다.

 

해외유입 사례는 중국 1명, 아시아 4명, 아메리카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 발생 158명은 지역별로 각각 ▲서울 51명 ▲부산 10명 ▲대구 5명 ▲인천 14명 ▲광주 8명 ▲대전 2명 ▲울산 1명 ▲경기 47명 ▲강원 3명 ▲충북 2명 ▲충남 4명 ▲전북 2명 ▲경남 8명 ▲제주 1명이다. 

 

한편, 사망자는 2명 늘어 누적 333명이 코로나19로 사망했다. 위중·중증 환자는 15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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