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정보통신-자다라, 클라우드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종합 IT 서비스 기업 한진정보통신(HIST)과 완전 관리형 엣지 클라우드 전문 기업 자다라(Zadara)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급증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유지 비용과 브로드컴(Broadcom)의 VMware 라이선스 정책 변경 등으로 IT 인프라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퍼블릭 클라우드도 기존 온프레미스도 아닌 제3의 선택지인 ‘얼터너티브 클라우드(Alternative Cloud)’ 모델을 통해 예측 가능한 비용
지난 27일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금천구청역 앞에서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을 벌이며 주민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주고 있다. (사진=금천구) 금천구가 6월 중 관내에 있는 교육기관에 마스크 등 총 19만5000매를 보급한다.
금천구가 지역 유치원 및 초‧중‧고 학생과 교직원에게 방역 마스크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역 52개 교육기관에 다니고 있는 학생과 교직원 2만 1000여명이다. 감염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유치원 및 초 1~2학년 대상으로 KF80(소형) 마스크 1인당 5매씩, 초3~6학년과 중고교생, 교직원에게는 국내에서 생산한 덴탈마스크 1인당 10매씩 지원한다.
금천구는 KF80(소형) 공적마스크 2만5000매, 덴탈마스크 17만 매 등 총 19만5000매를 구매해 6월 중 배부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최근 각 교육 기관들이 등교 개학 시행에 따른 방역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호소함에 따라 금천구는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각 교육기관에 다양한 지원사업들을 시행하고 있다.
금천구는 올해부터 시범운영하고 있는 ‘클린스쿨사업’을 통해 지역의 17개 공립 초등학교에 청소와 방역을 위한 인건비를 지원하고, 각 동주민센터와 보건소의 협조 하에 학교주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난 5월에는 코로나19 방역비 명목으로 유치원 각 50만원, 초‧중‧고등학교에 각 300만원씩 지원한 바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각급 교육 기관들이 등교 개학을 실시하면서 어린이와 청소년들 사이에 집단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며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남부교육지원청, 각 교육기관과 연계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