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정보통신-자다라, 클라우드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종합 IT 서비스 기업 한진정보통신(HIST)과 완전 관리형 엣지 클라우드 전문 기업 자다라(Zadara)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급증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유지 비용과 브로드컴(Broadcom)의 VMware 라이선스 정책 변경 등으로 IT 인프라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퍼블릭 클라우드도 기존 온프레미스도 아닌 제3의 선택지인 ‘얼터너티브 클라우드(Alternative Cloud)’ 모델을 통해 예측 가능한 비용
영등포구가 문래동 소재 공공시설에 설치한 ‘스마트 IoT 에어샤워’ 모습이다. (사진=영등포구)영등포구가 문래동 일대 학교, 요양 시설 등에 미세먼지를 정화하는 ‘스마트 IoT 에어샤워’ 3개를 설치했다.
영등포구는 문래근린공원 주변 1㎦ 일대가 지난 1월 미세먼지 집중 관리구역으로 지정돼 문래동 철공소 등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해소를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문래동 소재 공공시설에 ‘스마트 IoT 에어샤워’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에어샤워’는 건물 출입구에 설치돼 외부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차단한다.
구는 어린이, 어르신 등 건강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지난 3월 수요 조사를 진행했다. 시설 이용 인원, 설치 효과 등을 고려해 ▲문래초등학교 ▲영등포노인케어센터 ▲로하스참사랑요양병원 등 최종 3개소를 선정했다.
스마트 에어샤워는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 신체와 옷에 붙은 초미세먼지를 흡입해 제거하고 공기 청정 기능으로 실내 공기를 정화한다. 기기 측면의 LED 살균기는 공기를 살균 및 탈취하고 바이러스를 잡아내는 기능을 한다. 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실내 공기 질을 분석하고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알려준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앞으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미세먼지 없는 탁트인 영등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