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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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9개 보행환경 개선 추진…보행자 중심 도로 조성
서울시가 올해 보행자 중심의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수표로, 연희맛로 등 9개 지역의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시는 통행량이 많거나 사고 다발 지역, 보도가 좁아 보행 환경이 열악한 지역을 대상으로 ▲보도 신설·확장 ▲지장물 정비 ▲보행자 우선도로 지정 등을 통해 도로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올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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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테크 2.0’ 본격 가동… 청년 자산형성 효과 입증
서울시가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돕는 ‘서울 영테크’ 사업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서울 영테크 2.0’으로 확대 운영한다. 기존 1만 명이던 지원 대상을 2만 명으로 늘리고, 재무교육과 상담을 세분화해 실질적인 금융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2021년 11월 시작된 ‘서울 영테크’는 청년들에게 체계적인 재무 교육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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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취·창업 종합 안내서 ‘서울의 모든잡’ 발간…무료 배포
서울시가 시민들의 원활한 취·창업을 돕기 위해 ‘서울의 모든 잡(JOB)’ 책자를 발간하고, 3월 11일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서울의 모든 잡’은 취업 및 창업을 준비하는 시민들을 위한 종합 가이드북으로, 공공일자리, 직업훈련, 창업지원, 청년정책 등 총 9개 분야의 일자리 정보를 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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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서울 AI페스타 2025` 참석… “서울, 아시아 AI 허브로 도약”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DDP 아트홀에서 열린 「서울 AI 페스타 2025」에 참석해 AI 산업 종사자 및 청년들과 소통하며 서울을 아시아 AI 허브로 성장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오 시장은 AI 기술 전시를 직접 관람하고, 청년들과 AI 산업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오는 9월 코엑스에서 개최될 ‘스마트라이프위크 2025’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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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수 뱃길로 잇는다…서울시, 세계 첫 `섬박람회` 지원 사격
서울시가 2026년 여수에서 세계 최초로 열리는 `여수 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는 7일 여수시, 전라남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섬 관광 활성화 및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과 여수를 뱃길로 연결하고, 해양 관광 시대를 열어 지역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발걸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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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대규모 인파 대비 특별관리 대책 시행…탄핵 심판 선고 당일엔 안국역 폐쇄 예정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가 3월 8일(토) 대규모 도심 집회가 예고된 가운데 특별관리 대책을 시행한다. 또한 탄핵 심판 선고일 안전사고 우려 시 헌법재판소가 위치한 3호선 안국역 폐쇄도 추진할 예정이다.지난 3‧1절 집회 시 시청역(201%), 광화문역(184%), 여의도역(198%)의 승하차 인원이 평시 대비 2배가량 증가했다. 특히 5호선 광화문역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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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2025년 제1회 법제처 현장간담회 개최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3월 6일(목) 법제처(처장 이완규)와 함께 서울관광플라자에서 `2025년 제1회 법제처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이사, 서울시 권명희 과장, 서울시관광협회 박정록 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법제처 이완규 처장을 비롯한 법제처 직원과 함께 관광업계 현황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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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장년 일자리 해법 모색…‘중장년 정책포럼 2025’ 개최
서울시가 정년 이후에도 경제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현실적인 해법을 찾기 위해 ‘서울시 중장년 정책포럼 2025’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단순한 정년 연장이 아닌 지속 가능한 근로 모델과 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모색하는 자리로, 1차 포럼이 3월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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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핀테크 스타트업 간담회… “든든한 지원군 되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 서울핀테크랩(영등포구)에서 열린 ‘핀테크 스타트업 간담회’에 참석해 규제 개선과 관련한 업계의 제안을 청취하고, 핀테크 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서울시는 올해 산업, 경제, 민생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규제 철폐’에 나선 가운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핀테크 산업의 성장을 저해하는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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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운전면허 반납 어르신 지원 확대… 20만원 교통카드 지급
서울시가 운전면허를 반납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지급하는 교통비 지원 금액을 기존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확대한다. 올해부터 「어르신 운전면허 자진 반납 교통카드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반납 시 최초 1회 20만 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받을 수 있다.서울시는 2019년부터 해당 사업을 운영해 지난해까지 총 10만여 명의 ...